공정거래위원회는 올해 하반기에 부당행위를 한 기업의 총수 책임을 강화하는 법 개정을 추진합니다. 이 개정안은 계열사를 숨기고 지정자료 제출을 누락한 대기업 총수에게 매출액의 최대 10%에 달하는 과징금을 직접 부과하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이는 부당 행위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