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거주하는 1주택자 중 15%는 보유세 절감 효과를 보았다. 올해 대비 2028년까지 아파트 단지 331곳의 보유세가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아파트 단지는 기존과 동일한 보유세를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