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은마아파트 두 채를 소유한 60대 A씨가 장남 결혼을 앞두고 증여 계획을 접었다. 이로 인해 세금 부담으로 인해 매도 가격이 낮아진 매물들이 나왔다. 이는 세금 부담 때문에 매도자들이 가격을 낮추어 내놓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