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세제개편안 발표 후 첫 주간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강남구와 서초구의 집값이 하락 전환했다. 반면 강북과 관악 지역은 상승세를 보였다. 중저가 지역들은 상승폭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