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역에서 J마트 대표 A씨는 무단 증축 및 용도 변경 위반으로 형사 처벌을 받았음에도 불법 증축 건축물을 계속 사용하고 있다. A씨는 건축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형과 사회봉사 처분을 받았다. 해당 법인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