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마포한강삼성아파트를 리모델링하여 456가구를 482가구로 증축하는 공사를 수주했다. 이 프로젝트의 공사비는 2810억 원이다. 이는 1997년 준공된 단지를 직접 리모델링하는 최초의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