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세운지구 진양상가 일대에 녹지와 도서관을 갖춘 484채 규모의 고층 주거 복합단지가 건설될 예정이다. 또한 무교동 45번지 일대에는 미술관 등을 포함한 대형 업무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관련 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