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재건축 경쟁입찰에서 6단지에 이어 10단지 모두 DL이앤씨가 입찰에 참여하여 수의계약을 수주했다. 10단지 입찰에서는 현대건설이 단독 입찰을 수주했다. 이러한 상황은 조합원에게 불리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