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여성 자해 방지 중 발생한 사고 관련 경찰 및 구급대원 무죄 판결
술에 취한 여성의 자해를 막으려 수건을 물렸다가 질식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기소된 경찰관 2명과 119 구급대원 2명에게 모두 무죄가 선고되었다. 국민참여재판에서 배심원 7명도 피고인 4명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