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용인, 구리 등이 투기과열지구 등으로 묶이면서 주택시장 냉각이 예상된다. 대출 규제 강화와 세금 부담 증가는 이러한 영향을 가중시킨다. 공급과 금리가 집값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