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등 중앙그룹 일부 계열사의 유동성 위기로 인해 회생 절차 개시가 보류되었다. 법원은 종합편성채널 JTBC의 자율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 신청을 승인했다. 이로 인해 중앙그룹 계열사 5곳이 회생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