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횡령으로 알바에게 거액 지급 후 점포 강제 폐업
빽다방 점주가 매장 음료를 무단으로 가져갔다는 이유로 아르바이트생에게 550만 원의 합의금을 지급했습니다. 이에 더본코리아는 가맹사업법 위반을 이유로 해당 매장의 계약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해당 빽다방 매장은 폐업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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