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피서철이 시작되기 전인 6월부터 학교 급식실의 최고 체감온도가 45.4도까지 상승했다. 이는 대형 기기와 뜨거운 물, 수증기로 인해 발생한 것이다. 이로 인해 급식실 노동자들이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