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일본어 완역팀이 대하소설 '토지'의 주요 배경지를 10년간 직접 조사하여 역사적, 문화적 맥락을 반영했다. 이들은 이 공로로 제2회 '이희건 상'을 수상했다. 이는 한일 간의 대표적인 문화 교류 사례로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