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통장을 이용해 범죄수익을 세탁한 조직들이 전국에서 적발되어 109명이 검거되었으며, 이들이 세탁한 금액은 460억 원이 넘는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보이스피싱 및 투자 사기 조직과 연계하여 피해금 약 415억 원을 세탁한 혐의로 총책 등 3명과 조직원 19명을 구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