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도내 인구감소지역의 교육격차 해소와 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충Book-e' 학습·멘토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시작된 청소년 대상 온라인 학습·멘토링 지원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제천시, 보은, 옥천, 영동 등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