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올림픽공원 방문과 징계 예고로 논란
장동혁 대표는 지방선거 이후 사퇴 요구를 거부하고 올림픽공원을 방문하거나 당내 의원들에게 징계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보에 대해 당내에서는 이를 본인의 수명 연장용 행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장 대표를 향한 공개 사퇴 요구가 네 차례 있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