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이 해수욕과 갯벌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개장했습니다. 이 두 해변은 8월 31일까지 피서객을 맞을 예정입니다. 이곳은 강화군을 대표하는 해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