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거장 마리아 슈나이더가 7월 31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한국 재즈 팬들에게 빅밴드 음악의 예술적 비전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는 그동안 한국 재즈 팬들이 기대해 온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