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가 벤츠코리아의 차량 배터리 정보 허위 설명과 관련하여 집단분쟁조정 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소비자 53명이 관련 문제로 신청한 건에 대한 조치입니다. 해당 사건은 2023년 6월부터 수입·판매된 EQE 350+, EQE 350 등의 차량 배터리 정보와 관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