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색조 배우 김대명이 병원 이사장 납치범으로 잡혔다는 내용이다. KBS는 주말 드라마 편성 경쟁 속에서 신설한 미니시리즈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이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프로그램의 성과에 대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