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의장 선출 문제를 두고 공무원노조와 의회 간 갈등이 격화되어 공무원노조가 철야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공무원노조는 의장 선출에 대한 이견을 이유로 7일까지 농성을 지속할 방침입니다. 이는 시의장 선출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이 표면화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