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가 증가하고 있어 소비자 주의가 필요하다.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신고되지 않은 사업자는 불법이며, 수사기관에 통보된 미신고 사업자가 40여 개에 달한다. 불법 업자들은 SNS 등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