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로자의 연평균 노동시간은 1833시간으로 OECD 회원국 중 여섯 번째로 길며, 이는 독일보다 약 501시간 더 긴 수치이다. 지난해 국내 연평균 노동시간은 OECD 평균보다 97시간 더 길게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