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동탄, 기흥, 구리 지역에서 막판 거래가 폭증하지 않았다. 규제 예상과 가격 부담으로 인해 매수세가 둔화되었다. 이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의 영향으로 나타난 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