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갯벌을 통과하는 노을대교 건설 위치에 대해 논란이 있습니다. 국토관리청은 경제성과 시공성을 고려할 때 교량이 최적의 대안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고창갯벌 보전과 관련된 사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