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슬람사원 건축 공사가 수년째 지연되고 있으며, 이에 대해 혐오 선동 집회까지 발생했다. 지자체의 소극적인 대처가 갈등을 심화시킨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경찰과 관련 위원회는 사원 건립을 위한 조치를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