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랭 뒤카스의 초콜릿 브랜드 '알랭 뒤카스 쇼콜라 파리'가 강릉에 플래그십 스토어와 제조 공장인 '매뉴팩처'를 동시에 개점했다. 이는 프리미엄 외식 브랜드가 서울이 아닌 지방 도시에 첫 매장을 연 것이다. 이러한 전략은 생산과 판매를 긴밀하게 연결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