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이 찾아가지 않은 숨은 보험금이 지난해 10조 3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금융당국과 보험업계는 현재 개별 안내 지급이 가능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금액이 방치되어 있음을 지적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숨은 보험금에 대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