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은 차세대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상품 개발 기간을 기존 대비 약 40% 단축했다. 이로 인해 신상품 출시와 제도 변경에 대한 대응 속도를 높였다. 흥국생명은 이번 시스템 개선을 통해 업무 절차도 간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