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과 네이버페이는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생산적인 금융을 활성화하기 위해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을 출범시켰다. 이 플랫폼은 금융감독원과 네이버페이가 공동으로 구축했다. 이를 통해 정보 비대칭 해소에 대한 기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