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최저임금 결정에 대해 심의촉진 구간을 제시할 가능성을 보였다.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노총은 이달 중순 마지노선을 놓고 협상했다. 노동계와 경영계는 5차 수정안을 통해 차이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