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사건 상고심 선고를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아닌 소부 선고 중에서는 처음 있는 생중계 방식이다.이 결정은 3일 내란 특검이 제출한 중계 요청에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