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이 8일 장중 800선을 하회하며 10개월 만에 해당 선을 무너뜨렸다. 이는 오전 11시 3분경 800선 아래로 밀리는 상황에서 발생했다. 이러한 하락세는 외국인 투자자의 영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