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로 인해 충북 지역에서 도로 침수와 나무 쓰러짐 등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까지 도내 곳곳에서 총 17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빗길 사망사고도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