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천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1주년 시민 체험 강화 추진
울산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에 위치한 반구천의 암각화가 2025년 7월 12일에 대한민국의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이 유산은 문화유산 15건과 자연유산 2건에 포함된다. 세계유산 등재 후 시민과 관광객 체험 강화를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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