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중학생을 구하고 떠난 사람은 육군 하사로 확인됐다
최전방 육군 하사가 강원 고성군 해변에서 파도에 휩쓸린 중학생을 구조하고 현장을 떠났습니다. 해당 하사는 제22보병사단 소속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휴일에 동료들과 함께 해변을 걷던 중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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