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동 빌라촌이 도심복합개발로 대단지 변신 예정
서울 천호동 324 일대의 빌라촌은 재개발 요건을 충족하기 어려워 소규모 정비사업만 진행되었다. 이 지역은 도로에 접한 주택이 많아 정비사업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현재 도심복합개발을 통해 대단지로 변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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