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는 탄천 수내교의 분당 방면 4차로 신축 교량 개통 시기를 올해 7월에서 12월로 연기했습니다. 이 교량은 1993년에 준공되었으며, 2023년 안전진단 결과 구조적 결함으로 인해 전면 개축이 결정되었습니다.시는 사업비 369억 원을 투입하여 분당 방면 교량을 먼저 완공한 후 서울·판교 방면 교량을 순차적으로 건설할 계획입니다.